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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때 과외쌤이랑 ㅅㅅ한 썰

멍멍이 0 1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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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때 수능 반포기했는데 아부지가 억지로 붙여줘서 수학과외함.
 
의대다니는 여자쌤이었는데
 
존나 평범한 안경충이었음.
 
그리고 약간 육덕짐.
 
길가다가 쳐 널린 완전 개흔녀
 
겁나 순하고 과외하기엔 말빨도 딸리고 암튼 그런 누나였음
 
내가 장난끼가 존나 심한데 맨날 놀렸음.
 
나이는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내방에 초딩 졸업 앨범이 있었는데 거기에 적힌 졸업년도 보고
 
와 너 정말 까마득하게 어리구나
 
이소리 한거 보면 아마 나이차가 좀 있었던듯.
 
암튼 그렇게 시간이 지나서 수능치고 여차여차해서
 
나는 지방지잡을 가게 되었고, 그 누나랑 가끔 연락하고 그랬음.
 
그러다가 여름방학이었나? 갑자기 생각나서 연락하니가 밥 사주고
 
술사준다고 해서 만나러감
 
그전까지는 쌤이라 불렀는데, 맥주한잔하면서 누나라 하기로 함
 
막 진로에 대해 묻고 어떻게 살지 막 그런얘기한듯
 
얘기하다가, 내가 소주 마시러 가자고 하니까 누나는 못마신다는거임
 
꼼장어 집에 갔는데 나만 소주 마시고 누나는 꼼장어만 겁나 먹는데
 
갑자기 방귀를 뿡 뀌는거임.
 
몰래 뀔려던게 들통나서 쪽팔렸는지 얼굴 씨뻘게 짐.
 
내가 존나 놀림
 
막 웃으면서 아 누나.. 진짜 그런건 가려야 시집을 가지~~
 
이런식으로 놀리니까 얼굴 빨개 져서 아무말 못하더니
 
갑자기 쏘주 달라고 해서 누나도 쏘주 마심
 
내가 주량이 한병인데
 
그날 둘이서 세병정도 마시면서 거의 맛탱이가 갔음
 
술취한 와중에도 계속 놀린기억이나는데
 
누나도 술취하니까 겁나 앙탈부리고 하지마 하지마 ~ 이랬음.
 
존나 웃긴게, 술 마시면 진짜 눈깔에 뵈는게 없는지
 
처음엔 하지마 거리면서 내 볼을 잡고 막 흔들더니
 
나중엔 막 뽀뽀함
 
나도 아 뭐야 하면서 리얼 학일 띠면서 하지마라고 하니까
 
방구얘기 나올때마다 계속 막 쪽쪽 거리면서 나중엔 입술에도
 
뽀뽀함
 
그 술집 나와서 집에가는길에 막 손잡고 서로 막 헛소리하면서 키키득 거림
 
거의 둘다 맛탱이가 가서 어쩌다가 맥주 한깡씩 더 사서
 
놀이터 시설? 그.. 막 성같이 미끄럼틀도 달려있고, 막 애들 매달려서도 놀고
 
하는 그런거 있잖아? 그 성같은 안에서 오징어 안주에다가 마심
 
뭔 얘기 했는지는 기억이 안나는데 
 
내가 또 놀리는 와중에 누나가 나한테 딱 뽀뽀 하는데
 
그때 숨소리가 다른게 느껴지는거임.
 
내가 그때 완전 씹 아다에 여자 관심도 없었는데
 
갑자기 뭔 삘이 왔는지, 그걸 캐치하고
 
첫키스를 함. 오메 지금생각해도 가슴 떨리네..
 
막 키스하는데 난 완전 초짜고, 딱봐도 이누나도 와꾸가 초짜라
 
서로 겁나 조심스럽게 키스한듯.
 
소주 마시고 맥주가 뒤섞여서 그런지 금방 핑 도는게 느껴짐
 
지금도 나는 소맥 못마시는데 머가리가 너무 아픔.
 
키스하고 나서 다시 집가는길에 서로 막 부축하다가
 
내가 걷지를 못하겠는거.
 
두통 심하게 느끼면서 나는 길에 쭈그려 앉고 누나보고
 
먼저가라면서 손짓하니까 괜찮아 ? 괜찮아? 거리고 컨디션사왔는데
 
그거 안통함.
 
결국에 누나가 자취방에 나 억지로 끌고감,
 
그 중간 기억이 없음.
 
눈 딱 뜨니까 머리 겁나 어지럽고 목 엄청 마르고 아직 한밤중인데
 
우리 집이 아닌거임.
 
뭐지? 이생각하는 와중에 엉금 엉금 기어서 냉장고 쪽으로 가서 물 찾아서 마시고
 
다시 누움.
 
그런데 옆에 누가 있는거 보고 흠칫했는데 그 누나가 있는거.
 
누나도 완전 뻗은듯 해서,
 
나는 집에 갈려고 보니까, 아 ㅅㅂ 이누나랑 뽀뽀 하고 키스한게 갑자기 생각난거임
 
존나 얼굴 화끈거리면서 언능 나갈려는데
 
왠지모르게 마지막 뽀뽀가 하고 싶은거임.
 
그래서 얼굴 살며시 가까이 댔는데
 
누나가 눈을 살며시 뜨더니 손을 내 목에 딱 감싸면서 폭풍키스함
 
존나하다가, 막 내가 손 둘데가 없어서 허리 손 위치 못잡으니까
 
누나가 손 잡고 가슴쪽으로 당겨서 만지게 해줌.
 
애초에 육덕이라, 가슴이 컸음.
 
가슴 만지다가 용기 살짝내서 티셔츠 안으로 손 넣고 브래지어도 슬쩍 올려서
 
가슴 막 만지니 누나 호흡 거칠어지고
 
봊 만지니까 아주 자지러 지는거임.
 
그래서 서로 옷 다버끼고 대사 한마디도 안하고
 
키스 겁나하고 가슴 애무 해주고 막 하다가 삽입함
 
완전 초 아다라 처음에 금방쌈
 
근데 이 누나도 경험 많이 없었는지, 지금 생각해보면 리드자체를 못함.
 
야동흉내나내는 애송이인 나한테 다 맡기고 배만 통통 튕김.
 
그날 밤 3번함.
 
아침에 눈뜨니까 누나가 해장국 끓이고 있고
 
나는 부끄럽고 어쩔줄 몰라서 먹고 얼릉 나와서 연락씹을려고 했는데
 
딱히 연락도 안옴 ㅋㅋ
 
지금생각하면 진짜 개 병신 상병신인데
 
지금 의사 되어있을 그누나 생각하면 뭔가 기분이 묘함
 
내가 언제 의사급 여자랑 자보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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