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기사이트 

올스포츠.jpg

5살연하 예비 고등어 여친이랑 서로 아다뗀 썰 1탄

냥냥이 0 336

★  국내 유일 무료배팅 커뮤니티, 무료 토토배팅가능

★  매주1,2,3위 문화상품권 지급 [올스포츠]


때는 8년전... 파릇파릇할 대학 새내기 때 군대를 3개월 앞둔 때였다. 
그 전까지 키스는 커녕 여자친구는 고사하고 친한 여자 사람친구마저 없었고 
한 때나마 왕따까지 몇년을 당해 완전 학창시절 생각하면 암흑기... 
근 몇년간의 왕따를 당하다 고2쯤...
 
키가 급격하게 180까지 커버리고 어디 에너지를 분출할 데는 없는데 끊임없는 괴롭힘에 시달리다 못한 나는 
괴롭히던 놈이 정말 죽이고 싶어서 에라 모르겠다 하고 눈 뒤집고 덤볐었다. 
하지만 웬걸? 교실에선 그러니 방과 후 야자 시작하기 전에 자리 마련해줄테니 그 때 싸우라고 애들이 말린다. 
그 뒤에 박터지게 싸워보니 아무것도 아니더라... 
그 뒤부턴 왕따생활이랑은 이별을 고해서 좋긴 했으나 그 뒤부터 매사에 자기방어가 강해지게 되었고 
자세히 알지 못하는 것도 아는 척만 하는 그런 성격으로 변하게 되었다.
 
현재는 너무 이 성격이 싫어서 고치려는 중이지만... 
뭐 서론이 길었으니 이 때 이후 대학교 새내기 생활 중 어느 동호회에 들어 활동하게 되었고 
연령층은 10대부터 20대, 많게는 3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다니던 그런 동호회였다.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갈 쯤이었으니 지금 이맘때 쯤이었을 것이다.
 
그 때 동호회원중 중3, 내년이면 고등학교에 들어가는 여자애가 있었는데 
인터넷 상에서 회원들이 모여 채팅할 때와 현실서의 갭이 정말 다른 애였다. 
인터넷 상에서 이모티콘과 채팅을 적절하고 아주 발랄하게 써대던 애가 현실서는 정말 아주 조용하고
웃더라도 살풋이 웃던 그런 갭이 심한 스타일? 모임 한 두번 나오고 안나오겠구나 했는데 이게 웬걸? 계속 나온다 ㅎㅎㅎ
 
나중에 어렵사리 말을 붙이게 되니 굉장히 부끄럼 많이 타면서도 이야기는 하더라. 
생긴건 피부가 정말 하얗고 눈도 상당히 컸는데 자세히 뜯어보면 진짜 예쁜 애였다. 
헌데 머리 스타일이 관리 자체를 안하고 항상 어두침침한 스타일의 옷만 입다보니 그다지 눈길이 가는 애가 아니었을 뿐... 
자세히 보니 진짜 얼굴이랑 피부는 좋았다. 
몸매는 그럭저럭에 가슴은 작은 편이었고 수수하지만 뜯어보면 이쁜 애였음.
 
며칠 이야기하면서 알고보니 얘가 학교에서 왕따를 당하고 있더라고... 
나도 당해봤었고 나야 극복을 했다지만 얘는 걍 놔둘 수없던거야 
이것저것 해줄 수 있는 조언하면서 달래도 주고 엄한 소리도 좀 해주면서도 이것저것 챙겨주니 
그 때부터 나를 계속 따르는거야. 
뭐랄까 조용한 고양이처럼 살살 쫓아다니는게 그렇게 귀여울 수가 없더라고 ㅠㅠ
 
한 몇달 알고 지내다가 이것저것 문자하고 연락하고 하는데 갑자기 고민이 있다더니 연애상담을 해달란다. 
그래서 어떤 부러운 놈일까 싶기도 하면서 만나서 이야기나 들어줬음. 
누굴 좋아하는데 그리 고민이 많냐는데 애가 만나더니 이야기를 못한다. 
어차피 군대가니까 누구한테 소문낼 것도 아니고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해보라니 갑자기 조용하던 애가 살짝 큰 소리로 이야기한다.
"좋아하는 사람...! 오빠예요....." 마지막 예요는 거의 기어들어가다시피 하면서 
그 하얀얼굴이 벌게지는데 솔직히 이해하는데 좀 오래걸렸음. 
 
태어나서 여자한테... 그것도 나이차이는 좀 나지만 이쁜 애한테 고백받기는 처음이라 진짜 뭐라 말해야할지 몰랐지만 
감정좀 추스리고 걔를 보니 되게 불안한 표정으로 살짝 눈물이 글성한 채로 있더라. 
그래서 난 곧 군대가는데 사귀어도 되겠냐고 진지 빨고 이야기했는데 좋은데 어떻하냐고 울더라... 
깜짝놀래서 달래주고 토닥여주면서 사귀자니까 진짜 그렇게 활짝 웃는건 걔 만나고 처음봤다. 
레알 울다가 그렇게 활짝 웃으니 엄청 이뻐보이더라. 
걔도 남자랑 사귄적은 없어서 솔직히 서로 좋은데 아주 신났지. 
 
두번째 데이트 때 걔네 집 근처 벤치에 앉아서 있는데 
어떻게든 키스해볼라고 사람 지나가는지 보면서 이야기하다가 걔 이름 부르고(이름은 밝히진 않겠음) 
얼굴 서서히 들이대니까 애가 깜짝 놀래서 눈 동그랗게 뜨다가 눈을 감더라 
진짜 첫키스 되게 좋았다. 
나중에 입술 떼니까 애가 되게 부끄러워해서 고개 푹 숙이는데 미안하다면서 키스 한번 더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엔 문자랑 채팅으로 자기 입술 뺏었다고 현실이랑 다른 엄청난 말빨로 부끄러움 표출하는데 아오 진짜 귀엽더라고.
 
뭐 만나면 끌어안고 볼에 키스해주면 엄청 부끄러워하면서도 나중엔 혀까지 집어넣어 키스하니 
첨엔 놀래다가 늦게 배운 도둑질이 무섭다더니... 나중엔 자기가 먼저 혀를 집어넣더라 ㅎㅎ 
그렇게 하면서 두달 가까이 사귀었을거야. 이대론 키스만하다 군대 갈거같아서 
어느날은 키스하다가 용기내서 살짝 가슴에 손을 댔는데 움찔 하면서도 가만히 있데? 
입술 뗀담에 가슴 주물럭대니 주물럭 댈 때마다 몸을 움츠리면서 살짝 떠는데 
진짜 남자손은 탄 적이 없는게 총각인 나도 알겠더라고?! 
그날은 가슴까지만 허락하고 헤어졌는데 좀 무섭고 기분 그랬다고 그래서 나중엔 좀 자제했음. 
 
얘네 집이 좀 통금시간도 있고 여러가지 엄한데다 필자 집도 비슷해서 서로 몰래 사귄건데 
나중에 그게 들켜서 서로 못만난거야.
애가 모임때도 못나오고 그러니 내 입장에선 미칠라고 하고 걔도 미쳐버릴라하지. 
그래도 몰래몰래 조금씩이나마 만나다가 나중에 얘가 일을 터뜨린거야. 
모임날 잡혀서 사람들 모여있는데 애가 그 여자들이 입는 이쁜 분홍 체육복(좀 몸매 라인 보이는거)
그 바지에 상의는 티셔츠 + 남방만 걸치고 나왔네? 근데 날씨도 되게 추웠는데 애가 "가출"을 한거야;;;;;;;;;;;;;;;;;;;;;;;;;;;;;;;;;;
 
우선 모임 끝난 다음에 어쩔거냐니 "집에 돌아가기 싫어... 오빠랑 같이 있을거야!" 하면서 눈물 줄줄 흘리더라고... 
일단은 친구 집에서 잔다고 집에다 거짓말한 다음에 첨엔 찜질방을 갔어. 
서로 자는데 솔직히 걔 몸좀 만지고 싶어도 앞에서 이야기한 **사건 때문에도 섣불리 건들 수가 없더라고... 
그 다음날도 여기저기 쏘다니면서 놀다가(필자가 돈은 좀 있었음) 애가 찜질방 가자니 
아저씨들 코고는거 때문에 잠을 못잤다는거야. 
그래서 이왕 이렇게 된거 오해하지 말라면서 모텔가자니까 순순히 가자고하더라
 
근데 나도 모텔이 어떤지는 모르고 얘도 모르는데 모텔서 우리 들여보내줄지도 걱정되고 좀 외곽 구석진 곳을 찾았어. 
지역은 서울 강북지역이었고 자세한 위치는 말 안함. 
암튼 모텔 주인중에 할머니가 주인인 곳이 있더라고? 
그래서 걔 잠바 뒤집어 씌우고 후드까지 살짝 씌운다음에 방 하나 달라니까 여자친구냐고 웃으시면서 열쇠 주시더라. 
그래서 정해진 호수로 가려는데 콘돔 자판기나 뭐 이상한게 있고 
그 퍼런 네온사인 어두컴컴한데 깔려있으니 분위기가 되게 야시시한거야.
 
일단 걔도 좀 그런게 느껴졌는지 방 잡은담에 아무런 말이 없음. 
침대 있길래 걘 누워있고 난 앉아있는데 갑자기 걔 숨소리가
"하아~....하악..." 하면서 거칠어짐. 
근데 난 첨에 걔가 어디 아픈줄 알고 아프냐면서 약사다줄까 그러는데 고개 흔들면서
"으음..." 하고 아니라는거야. 
그 때 마침 나도 걔 등 뒤에 누운 상태인데 카사노바 친구놈 말이 떠오른거임.
 
"여친이랑 둘이서 모텔 들갔을 때 경험없는 애면 숨소리부터 거칠어지고 혼자 먼저 흥분해서 그러니까 캐치 잘해라"
그 자식 말대로 딱 그 상황인데 그 때 뭔 용기가 났는지 몰라도 "xx야 이리와." 이러니까 갑자기 등 돌려서 날 꽉 끌어안더라.
완전히 꽉 목부터 끌어안았는데 걔 가슴이 내 가슴이랑 밀착된 채로 되게 부드럽게 느껴지는데 
걔 심장 뛰는 고동까지 전달이 되는거야. 
애가 얼마나 긴장했으면 심장이 그리 세차고 빠르게 뛰는지 전달될 정도였어. 
 
계속 친구가 했던 조언을 떠올리는데 그 자식 왈
"여자애가 진짜 흥분한 상태면 니가 귀에 입으로 살짝 깨물거나 바람만 호~하고 불어줘도 움찔거릴걸? 엉아말 들어라"
진짜 그런가 해봤음. 귀를 살짝 입술로 깨무니
 
"하아아...."
 
하고 작은 목소리로 그 억눌린 신음을 내데? 그래서 이번엔 진짜 살살 호~ 하고 귀에다 불어보니 그 몸이 경직되면서
움찔 거리더라고? 더불어 볼에 뽀뽀해주고 하얀 목이 보이길래 거기 혀로 핧으니 
 
"으음!"
 
하고 신음소린 내기 창피한지 참고 있는 그런게 보였음. 
난 이미 ㅍㅂㄱ 상태라 더는 안되겠다 싶어서 키스하면서 혀 집어넣고
가슴을 만지는데 가슴이 평소에 보던거보다 좀 커져있더라고? 
옷 위로 진짜 떡 주무르 듯 만지는데 얘가 옷 벗기려하면 막 손으로 제지하는데 일단 옷 위로 만지기만 해도 
진짜 숨소리랑 저 억눌린 신음소리를 살짝살짝 내더라
 
봐서 2탄에서 계속 쓰도록 할게

[클릭]  엄빠주의 몰래볼것 [클릭]

0 Comments
제목

상단으로 가운데로 하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