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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핑에 중독된 썰7

냥냥이 0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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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누나의 얼굴은 토마토였다.

 

 

내가 들은게 맞는건거 싶은 표정 이였는데 난 와이프 눈치만 보면서 커피만 마시고 있었다 

 

 

그리고 잠시 뒤 누나가 입을 열었다.

 

"그건 그거고 이건 이거지. 내가 말하지 말랬잖아"

 

"뭐 어때?? 너도 나한테 이런 얘기 자주 했잖아"

 

"너한테 얘기 한거지 니 남편한테 얘기 하라고 한적은 없는데?"

 

"음.. 그건 그렇지. 내가 경솔했네.미안해"

 

"너 지금 뭐하자는거야?? 나 엿맥이는거야??"

 

"아니 그런건 절대 아니고 그냥 우리는 스와핑 한번 해봤고 너네는 전문가잖아. 궁금한것도 있고 해서 얘기해봤어. 남편은 너네도 했다는 것만 알지 왜 하게됐는지 어떻게 했는지 이런건 몰라"

 

"맞아 누나. 나도 그냥 했다는것만 알아"

 

"넌 입 닥치고 있어"

 

"넵"

 

"근데 갑자기 이얘길 하는 이유가 뭐야? 난 내가 그런걸 했다는걸 다른 사람이 아는걸 원하지 않아"

 

"그건 진짜 미안하다니까?? 근데 진짜 궁금한게 있어서 물어보고 싶은데 나랑 남편이 최근에 해본 입장에서 이야기를 같이 들으면 좀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해서 얘기해봤어 미안해"

 

 

 

당당한 와이프의 태도에 누나는 말문이 막힌듯 했다.

누나의 표정이 안좋으니까 와이프가 너 좋아하는 보쌈이랑 막국수 사준다고 하니까 누나가 어이없어 하며 가만히 있다가 살짝 웃음이 터졌다.

 

 

"여보 나가서 보쌈이랑 막국수 가져와"

 

"응? 배달 시킨거아냐?? 거기 좀 걸어가야해 갔다오면 막국수 다 불어있어"

 

"여보. 갔다오라고"

 

"넵"

 

 

와이프가 누나랑 둘이서 할 얘기가 있는지 나를 내보냈다. 

 

 

보쌈을 픽업하면서 오는데 술도 사오라 해서 양손가득히 봉다리를 들고 집에 갔는데 둘이 무슨 얘기가 오고 갔는지 분위기가 조금 풀어진듯 했다.

 

 

다 불어터진 보쌈이랑 막국수를 먹으면서 음식이 모자라 치킨이랑 맥주도 더 시키고 하면서 술울 계속 먹었고 와이프랑 누나가 둘다 술이 올라오기 시작했다.

 

 

 

먼저 얘기를 꺼낸건 누나였다.

 

 

 

"난 아직도 이상황이 이해가 안돼"

 

"그냥 편하게 생각해. 나도 너한테 다시 자세하게 듣고 싶어"

 

 

 

와이프친구는 말없이 술을 마시다가 어차피 다 니가 까발린거 걍 얘기한다고 입을 열었다.

 

 

처음 연애를 하고 누나는 세상이 너무 아름다워 보인다고 했다.

 

 

남친이랑 데이트 뽀뽀 키스 섹스 다 처음 해봤는데

 

 

만난지 3개월 정도 됐을때 처음 섹스를 하는데 남들이 얘기해주는 거랑은 다르게 별로 였다고 하는데 횟수가 늘어가면서 불만족 에서 매우만족 까지 넘어갔다고 한다.

 

 

이 좋은걸 왜 지금 까지 몰랐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좋았다는데

 

 

시간이 지나 남친이 잠자리에서 다른걸 요구 하기 시작 했는데 무섭기도 하고 하기 싫다고 하니

 

 

 남친이 나 안사랑해? 다른 커플은 다해. 이런 말에 혹시나 남친이 자기를 떠날까봐 하기 싫은거 꾹 참고 다 해줬다고 한다.

 

 

예를들면 콘돔없이 한다던가 입에다 싸거나 성인기구를 쓰거나 그런것들 이였는데 하나 같이 다 하기 싫은건데 오로지 남친을 위해 억지로 참아가며 하는데 맨처음 해본게 성인기구라고했다 

 

 

근데 생각보다 성인기구의 매력에 푹빠져서 섹스 할때마다 매번쓰다가 다른걸 요구했고 그건 좀 별로.. 라고 말을 하면 처음에 너 기구 싫다했는데 지금은 좋잖아? 하면서 자기가 하자는건 다 좋은거라며 다독이고 달래주면서 하나하나 하는데

 

 

남친이 원하는걸 해줄때마다 남친이 너무 좋아해주고 반응도 좋아서 하나하나 해주다 보니 오히려 자신도 즐기고 있었다고 한다.

 

 

누나가 연애를2년쯤 햇을때인가 위에서 말한것들이 익숙해지고 별다른 자극이 없어질때마다 남친은 새로운걸 제안했다고 한다.

 

 

눈을 가리고 해보고 손을 묶기도 해보고 후장으로 해보고 엉덩이가 아릴때까지 맞아보기도 하고 야노까지 하면서 장르를 가리지 않고 다 해봤다고 하는데 누나는 그걸 다 받아줬다고 했다.

 

 

남친이 뭘 요구를 하든 누나가 그걸 해주면 너무 좋아하는 남친. 그리고 막상 해보면 싫기는 커녕 좋다고 하는 누나.

의외로 궁합이 잘 맞는듯했다.

 

 

 

잠시 와이프 얘기를 하자면 와이프가 보수적이지 않다고는 했지만 첨부터 노콘이나 입싸 질x 이런걸 받아준건 아니다.

 

 

섹스를 하자고 할때 특별한 이유가 있으면 거부를 하지 않고 먼저 하자고 해서 그렇게 말을 한건데 연애할땐 콘돔은 필수였고 입에다 싸는것도 기겁을했다.

 

 

노콘질사를 하게된건 내가 묶고나서 이제 괜찮지 않아? 해서 하게 됐고 입에다 하는건 결혼후에도 못했는데 어느날 갑자기 오늘 입에다 해볼래? 하며 물어보길래 개좋아! 하면서 몇 번 했는데 지금이야 뭐 와이프한테 해달라 해주면 해주는데 와이프는 처음에 별로라며 잘 안해줬다.

 

 

아마 와이프친구한테 이런걸 해주면 남자가 좋아한다 라는걸 듣고 해준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다시 와이프 친구 얘기로 넘어가서 누나는 남친이랑 즐겁게 성생활을 하다가 결국 결혼까지 하고 매번 다른 컨셉을 잡아가면서 즐기다가 남친이 어느순간부터 동영상이나 사진을 찍자고 얘기를 꺼내기 시작했고 그건 죽어도 하기 싫다고 얘기를 했다.

 

 

다른건 다 해도 절대 그건 안된다면서 못을 박았는데 나중에 남친이 누나 몰래 영상찍은거랑 사진찍은걸 걸렸다.

 

결국 이게 화근이 되어 별거 기간이 생겼고

진지하게 이혼 생각을 하고 만나서 얘길 하려는데

남편이 길 한가운데서 이제 다시는 절대 니 앞에서 영상이나 사진 얘기는 하지 않을테니 용서해 달라고 울고불고 난리쳣는데 막상 그 모습을 보니 이혼 하자는 이야기가 나오지 않았다고 한다. 

 

 

속으로 이누나 진짜 호구구나... 라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나서 실제로 누나 남편이 동영상이나 사진찍자는 얘기는 하지 않았는데 쓰리썸 이야기를 했다고 한다.

 

 

누나도 남친이랑 만난 시간이 있으니 본인에 대한 성적 취향이나 성향을 어느정도 알게된 것도 있고

쓰리썸도 남편한테 들어서 뭔지 아는 정도 였는데

 

 

쓰리썸 제안을 언젠가는 할거 같긴 했는데 갑자기 얘기를 꺼내서 쓰리썸은 별로라고 하니 남편이 또 하는말이 너 처음에 눈가리는것도 싫고 묶고 하는것도 싫고 엉덩이,허벅지 맞는것도 싫고 야노도 싫다 했는데 지금은 오히려 너가 먼저 하자고 할때도 있고 때려달라 할때도 있지 않느냐.

 

 

나는 내가 좋은것만 하자고 안한다. 너도 좋을거 같으니까 요구를 하는거다, 여지것 내가 너한테 하자고 해서 동영상이랑 사진을 제외하고 싫엇던게 있냐 이렇게 얘기를 했다고 한다.

 

 

그얘기를 듣고 누나가 잠시 고민을 하는데 틀린말이 하나도 없어서 수긍이 갔다고 했닼ㅋㅋㅋㅋㅋㅋㅋ

 

 

누나가 생각해보니 처음에 하는게 좀 무섭고 싫었을 뿐이지 막상 하고 나면 다 나쁘진 않았지.. 아니 오히려 좋았지 라는 생각이 누나도 들긴 들었는데

 

 

남편이 초대남도 아니고 쓰리썸은 괜찮을거같다. 쓰리썸 해보고 괜찮다 싶으면 너만 괜찮으면 자긴 초대남 생각도 있다고 햇다.

 

 

누나가 그 한명이 누구냐고 물어보니 회사 후배라고 얘기를 했고 

 

 

누나는 며칠 혼자 존나 고민 하다가 맨정신에는 못하겠고 술먹고 하면 하겠다고 했고

 

 

 시간이 지나서 남편이랑 밖에서 술을 마시는데 남편이 오늘 괜찮냐 해서 그날 갑자기 무섭기도 하고 갑자기 긴장을 빡 해서 그런지 술도 잘 안취했다고 한다.

 

 

술을 마시고 집에 와서 씻고 침대에 누워서 자려는데 좀 있으면 모르는 놈이 온다는 생각에 두 눈 멀뚱멀뚱 뜨고 있는데 새벽2시가 넘은 시간에 문이 열렸고 남자 두명이 들어왔다는데 누나가 어떡하지 어떡하지 하다가 그냥 잠든척을 했다고 한다.

 

 

 

둘이 작은 목소리로 뭐라뭐라 얘기 하다가 남자둘이 옷벗는 소리가 들렸고 천천히 누나의 옷을 벗기고 한명은 자기 밑에를 애무하고 있고 한명은 가슴을 빨고 있었다고 한다.

 

 

 

술기운은 있었지만 자는척을 하고 있고 남자 둘이 온몸을 애무해주는데 자기도 모르게 신음소리를 냈고 남편이 안자고 있으면 눈 뜨라해서 뜨니까

 

 

후배는 밑에를 빨고 있고 남편은 가슴을 만지면서 입에다가 자지를 갖다대면서 빨아달라고 했다.

 

 

잠깐의 애무 타임이 있다가 후배가 형수님 이제 넣어도 되냐고 하길래 고개만 끄덕였고 후배가 삽입을 하고 피스톤질을 하는데 1분도 채 안되서 누나가 느낌이 오기시작했는데 후배가 3분만에 안에다 싸버렸다고 한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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