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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톡으로 기혼녀 먹은 썰 2

냥냥이 0 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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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글에 이어서..

 

2년 뒤 2019년에 거짓말처럼 ㅈ톡에서 다시 연결이 됐지

첨부터 내가 알아본건 아니고

그 애가 내가 어디 살고 뭐하는지 듣더니 ㅇㅇ 아니냐고

어떻게 아냐고 우리 아는 사이냐고 그랬더니 살짝의 힌트를 주더라고

그래서 기억을 다 짜냈더니 그 기혼이 떠올라서 얘기했더니 맞다고 ㅋㅋ

 

전화번호를 안지우고 있었어서 바로 카톡을 날렸지

안부 얘기하다가 그때 좋았었는데 어쩌구 저쩌구

ㅅㅅ 했던 기억도 너무 좋았다고 그랬더니

거부감 없이 바로 덥썩 물어서 바로 또 야톡 하다가 ㅂㅈ 사진 보여달랬더니

보내줬는데 그동안 좀 놀았는지 색이 많이 검어져 있더라구

먹고싶다고 볼까 했더니 콜해서

 

다음날 여친 몰래 반차 쓰고 차 끌고 집앞으로

이번엔 아파트를 알려주더라고 아파트 앞으로 데리러 갔지

차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먼저 알아보고 조수석에 타는데

전보다 더 통통해졌더라구 ㅋ

바로 텔로 가서 키스하면서 옷부터 벗겼더니

얼굴부터 허벅지까지 더 통통해져가지구 하체비만 스타일로 ㅋ

원래 이랬었나 싶은.. 벗겨서 볼때까지 기억이 안났었던건데 ㅅㄱ에 비해 ㅈㄲㅈ가 엄청 쪼만하더라고

먼저 씻고 오라길래 같이 씻자고 하니까 안된다고 팅기더라고

전엔 같이 씻었는데 왜 그러니까 지금은 안된다고 ㅋㅋ

암튼 뭐 각자 씻고 나와서 기다렸는데

나오자 마자 물고 빨고 하는데 살짝 만져주니 ㅂㅈ는 이미 흥건하고

앞으로 뒤로 위로 (이걸 상세하게 써야 재밌어 할텐데 글쓰는 재주가 없어서...)

1차전 끝내고 짧은 휴식 후 2차전까지 ㅋㅋ

 

딸 데리러 가야 된다고 그래서 데려다 주는데

요즘 남편이 말썽이라고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그런 얘기를 하더니 그게 다시 또..

 

그렇게 데려다 주고 집으로 갈랬더니

그날따라 또 여친이 퇴근 시간 맞춰서 회사 근처로 온다고 저녁 먹자고.. 아놔..

부랴부랴 회사로 가는데 전화가 와서 최대한 차인거 티 안내려고 조심히 통화하고..

퇴근 시간 맞춰서 나갔더니 다행이 샤워한거 눈치는 못채더라고 ㅋ

 

그리고 톡을 하는데 남편때문에 스트레스가 너무 크다고..

그거 해결되면 연락한다고 그러고는 바이바이한지가 벌써 또 2년이 되어가네..

 

※ 너무 개인사가 들어간 것 같아서 내용 살짝 수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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