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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실에서 노출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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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는 지금은 27살 대졸백수야

어쩌다가 여기 게시판을 알게돼서 처음으로 썰 남겨보는거고 글은 그냥 편하게 쓸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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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때는 대학좀 가보겠다고 나름 열심히 공부할라고 독서실을 다녔어

 

사는 동네가 노량진이랑 가까워서 버스타고 노량진으로 다녔는데

 

거기가 동네보다는 시설도 좋고 오히려 가격도 저렴했던거 같아

 

월 9만원이었나 그러면서도 4인실 방으로 된 구조였어

 

여자만 있는 방도 있었는데 가격도 만원 더 비쌌고 나는 뭐 그런거 신경 안쓰일거 같아서 그냥 남녀공용방으로 달라그랬지

 

그리고 당연히 처음에는 나도 뭐 공부할라고 간거니까 학교 끝나고 와서 저녁부터 밤늦게까지랑 주말에도 와서 열심히 공부도 하고 그랬어

 

4인실에 3명이 이용중이었는데 2명은 공무원 준비를 하고있었고

 

그땐 잘 몰랐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자리에 빈 시간이 많았던 거도 그렇고 2명은 공부를 거의 안했던것 같네

 

뭐 암튼 나는 생리할때쯤 되면 성욕이 엄청 강해지는 그런게 있는데 그때 독서실 4인실에 나밖에 없기도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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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문을 여는 방향이고 이런식으로 자리 구조가 되어있었는데 내가 2번자리였거든 1번은 진짜 자리에 잘 안오고

 

3번자리 사람은 종종 오긴 했는데 그땐 안올거라고 생각했던 것 같아

 

그리고 1번 사람이 안오면 나는 그래도 어느정도 책상으로 가려진다는 생각도 했었지 

 

앉아서 양옆 돌아보면 책상이 옆쪽을 가려주는 구조였거든

 

그래서 처음에는 그냥 옷 속으로 손 넣어서 가슴 만지고 추리닝 안에 왼손 넣어서 거기 만지고 그러면서 자위를 하기 시작했거든

 

문열고 누군가 올수도 있을 것 같다는 떨림때문인지 평소보다 더 흥분되고 그래서 조금 하다가

 

화장실 가서 문잠그고 자위 마져하고 다시 공부하고 그러는게 시작됐어 그때가 4~5월쯤이었던거 같아

 

처음엔 1주일에 1번이었다가 5~6월 되니까 거의 2~3일에 한번은 꾸준히 하는 중독이 됐던것 같고 

 

그때는 그게 노출같은거라고는 생각 안하고 그냥 누군가 문열고 들어오면 큰일날 수 있다는 떨림 같은 거였어

 

날이 점점 더워졌고 나는 핫팬츠랑 헐렁한 반팔티를 주로 입고 다녔는데

 

그때도 독서실에서 자위하는데 자꾸 팬티 젖는게 신경쓰여서 팬티를 벗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됐고

 

화장실에서 벗고 올수도 있는데 그때 거기서 핫팬츠랑 팬티를 같이 내리고 핫팬츠를 다시 입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거든

 

뭐 얼마 안걸리니까 별일 없겠지 싶어서 하의를 다 벗으니까 그때 막 시원하면서 진짜 찰나인데

 

뭔가 거기서부터 짜릿함이 엄청 느껴졌던거같아

 

핫팬츠만 다시 입고 팬티 벗은김에 브라도 벗어야겠다고 생각해서 

 

상의를 완전히 벗고 그때는 문열면 바로 내 가슴 보이는 1, 2번 중간 자리에서 벗었는데

 

아무도 없었지만 한 3초정도 서있었는데 그때도 엄청 짜릿하더라고

 

그리고 자꾸 흥분돼서 반팔티는 다시 입고 거기서 막 문질문질하면서 자위하고 있는데 한 5분정도 지나니까 1번 사람이 들어오는거야

 

그것도 문을 확열고 들어왔는데 옷을 입고 자위하고있던 손을 확 빼고 거의 만세를 부를정도로 놀랐어

 

아마 그 사람도 내가 엄청 놀란거 다 봤던거같아 그때 나는 진짜 옷 벗고있을때나 다시 입을때 왔으면 큰일낫겠다

 

이런생각이 들면서 동시에 혹시나 걸리면 어쩌지 막 이런생각하면서 더흥분되고 그러는거야

 

그리고 그사람 걸어오는데 속옷 안입었다는 사실이 엄청 떨리면서 브라끈이 안보여서 이사람이 알려나 나 깜짝 놀랐으니까

 

자위한거까지 알려나 막 별 상상까지 다 했었거든

 

뭐 근데 당연히 그때도 별일 없었지ㅋㅋ

 

그러면서 나는 조금씩 대담해졌던 것 같아 그리고 뭔가 걸리면 어쩌지라는 생각이 강해지면서 무언가를 표현했던 것 같아

 

길거리에서는 못입었지만 핫팬츠도 조금 더 작은거 사서 독서실에서만 타이트하게 입었고 티셔츠도 원래 박시한거만 입고다녔는데

 

몸매 드려나는 흰티도 사서 독서실에 두고 그거도 입고 그랬어

 

참고로 얼굴은 그땐 화장도 안했으니까 그냥 평범했는데 중학교때부터 몸매도 좋다는 얘기를 진짜 많이 듣거든 가슴도 d컵이고

 

암튼 

 

아까 말했던 그런 방이 여러개 있었는데 괜히 복도도 자주 돌아다니면서 핑크색 검은색 이런 속옷 꽤나 잘 보이는 흰티랑

 

꽉끼는 핫팬츠랑 가슴 내밀고 입고다니니까 남자들 나 보는 시선이 되게 많아진다는게 느껴지더라

 

그러다가 핫팬츠는 노팬티로도 입었는데 그러면 엉덩이가 먹을때가 많았거든 뭔가 엉덩이가 팬티 먹으면 그게 느껴지자나

 

근데 그걸 핫팬츠로 먹어도 그대로 느껴지거든 그러면 뒤에서보면 노팬티인거 다들 알텐데 하면서 막 엉덩이 괜히 씰룩거리면서 

 

돌아다니기도 하고 그러면서 점점 노출에서 오는 흥분이 생겼던 것 같아. 

 

그러다가 박시한 티셔츠 안에 브라 안하고 대일밴드같은거로 꼭지만 가리고 돌아다니고 

 

그게 노브라로 박시한거 입어도 가슴 윤곽이 출렁거려서 아마 다들 노브라인거 알거같아 

 

그러다가 일이 터진게 아직도 기억나는데 8월 3일 토요일 주말이라 오전부터 독서실을 갔는데

 

항상 주말 오전에는 그사람들 안오고 그래서 그날도 독서실 가면서 막 마음 편하게 자위를 할 생각이었거든

 

암튼 도착하자마자 사람 없는거 확인하고 뭔가 안도하면서 입고온 추리닝이랑 티셔츠랑 팬티랑 브라랑 다 벗어버리고

 

독서실에 두고다니는 핫팬츠 작은거랑 몸에 붙는 흰티랑 입으려고 사물함 자물쇠 번호를 돌리고 있는데

 

문열고 누가 들어오려는거야 난 진짜 아무것도 안입고 있는데

 

진짜 엄청 놀라가지고 아무말도 안나왔는데 그래도 손으로 몸 가리면서 주저 앉았거든

 

그 사람도 당연히 놀랐겠지 막 몸매자랑하고 그러던 여고생이 옷을 다벗고 있으니

 

한 3초정도 나 보고 아무말 안하고 다시 문닫고 나가더라고 진짜 나는 그때 너무 놀라서 입고온 옷 다시 입고

 

그날은 공부도 안하고 그냥 집에가서 엄빠한테도 몸안좋아서 오늘은 쉴려고 이러면서 방에 들어갔거든

 

근데 자꾸 그 장면이 떠오르면서 젖고 그래서 집에서 자위 엄청 격하게 했던 날이었어

 

뭔가 그게 창피함도 있는데 흥분되는 감정도 많다보니까 옛날에 나였으면 당연히 독서실 옮겼겠지만

 

그럴 생각도 잘 안들고 그냥 만나면 어때 이런 뻔뻔함? 같은걸로 화요일날 저녁에 독서실을 갔거든

 

3번 사람이었는데 자리에 있더라고 나 오자마자 나 쳐다보고 눈마주치고 눈을 안피하는거야

 

나도 멍하니 1,2초 바라보다가 자리에 앉았는데 진짜 별생각이 다드는거야 독서실에서 편하게 입으려고 옷갈아입는중이었다고 하기에는

 

브라팬티까지 다 벗었던거자나 뭐 브라야 노브라가 편하긴 하니까 그럴수도 있겠지 싶다가도 팬티까지 벗는 사람이 어디있겠어 

 

그래서 막 고민하다가 그냥 포스트잇으로

 

그날 옷갈아입는중이었어요. 화장실에서 갈아입었어야 했는데 죄송합니다.

 

이런식으로 적어서 그사람 없을때 집가면서 자리에 놔뒀거든

 

그리고 수요일날에도 그사람 있어서 또 눈마주치고 나혼자 별생각 다하고 그랬는데 평일에는 딱히 별일은 안일어나긴했어

 

뭐 그 주에는 내가 얌전히 다녔던거도 있었지

 

그리고 또 토요일이 됐는데 나는 오늘은 어쩌지 하면서 독서실에 갔거든 그리고 당연히 방에는 아무도 없었지

 

오늘도 그사람 지금 오려나? 하면서 또 걸리면 어쩌지? 이런생각 하면서도 뭔가 안오겠지 하는 당연한 마음으로 

 

옷을 또 다 벗었어 그리고 오늘은 걸리면 나 그사람이랑 막 해야되나 별상상 다했는데 그렇게 자물쇠도 열고

 

노팬티 노브라에 꽉끼는 핫팬츠랑 달라붙는 흰티랑 입었거든 평소에 달라붙는 거 입을때는 그게 조금 비치는거도 있어서 

 

속옷을 입고 입었는데 그날에는 그냥 노브라에 그거만 입었어

 

또 흥분해서 꼭지 커진상태여가지고 엄청 튀어나오고 또 핫팬츠는 잔뜩 엉덩이로 먹은상태고 괜히 흥분돼서

 

손 넣고 자위하고 있는데 얼마 안돼서 그사람이 또 오는거야 그날도 당연히 놀랐는데 옷은 입고있어서 그냥 손만 쏙 뺐지

 

그리고 또 옷은 달라붙는거 입었으니까 괜히 엄청 의식하면서

 

평소에 주말오전에 진짜 안왔는데 뭔가 저번주때문인가 막 이런생각 하면서

 

뭐 남자들한테는 당연한거겠지만 내 몸 또 보고싶어서 그런건가 이런생각 잔뜩 하고

 

나도 그사람 많이 의식해서 몸을 좀 뒤로빼서 곁눈질로 의식하니까 그사람도 나를 엄청 의식하더라고

 

짐 정리하면서 내쪽으로 계속 보고있는거도 그렇고 아마 내가 달라붙는 티셔츠에 브라도 안해서 그랬겠지

 

나는 자위하다가 만 상태라서 흥분이 가시직 않아서 그랬는지 완전 젖꼭지 다보일거 같은데 그거 입고

 

화장실 가는척 밖으로 향하니까 진짜 조금 놀라듯이 내 가슴에 시선 고정돼더라고 

 

그때 그사람도 내가 노출성향 있는걸 눈치챈거같아

 

화장실에서 자위 엄청했는데 하면할수록 자꾸 대담해지는 생각이 들더라고 그냥 보이면 어때 막 이런생각들고

 

그래서 자위하다가 흥분한 상태인데 그냥 거기 젖은거만 대충 닦은다음에 

 

다시 들어갔어 들어가니까 또 나 엄청 쳐다보더라고 들어올때 가슴보고 내가 지나가니까 엉덩이보고

 

그날은 뭘 더하지는 않았고 그냥 그러다가 옷다시 갈아입고 별일 없었던 것 같아

 

그리고 일요일날 오니까 쪽지가 와있더라고

 

대충 내용이 이쁘다고 하면서 수험생이지만 주말에 밥이라도 같이 먹자 쉴때 말동무라도 하자 뭐 그런식으로 적혀있었는데

 

나는 뭔가 말을 트기는 무서워서 포스트잇으로 죄송합니다 적어서 일단 거절을 했어

 

그렇게 그냥 나는 적당히 노출하고 그러면서 또 공부할때는 공부하고 그랬거든 3~4주정도는 별일 없이 그냥 지나갔던 것 같아

 

특이한건 주말오전마다 그 사람 온다는거 그리고 나를 자주 쳐다본다는거랑 뭔가 나도 그에 맞게? 항상 노팬티 노브라로 지냈던거같아

 

갈아입는건 그래도 주로 화장실에서 갈아입었고

 

또 토요일날 사건이 터졌는데 오전 이날은 8월 31일이야

 

그날 나는 별생각 없이 독서실 도착하고 아무도 없으니까  그 전주에 그사람이 안와서 이번주도 안오려나 생각을 하기도 했고

 

뭔가 또 대담해졌는지 4인실에 혼자라는 생각으로 내자리가 아니라 그사람 자리에서 옷을 벗었거든 

 

다벗은 상태로 무슨책보다 기웃거리고 있었는데 그때 그사람이 딱 들어온거야 나는 내자리도 아니고 그사람 자리니까

 

또 심장 멈춘것처럼 막 놀라서 어쩌지 뭐라해야되지 막 그러는데

 

이번에는 그사람이 문열고 들어와서 문을 닫고 거기 서있는거야

 

뭔가 놀라는 눈치도 아니였고 내 몸을 막 훑어 보고 다가와서 혹시 노출증 있냐고 귀에다대고 속삭이는거야

 

나는 진짜 이제 어쩌지 별생각 다 들면서 아무말도 못하고 있는데

 

몸이 너무 예쁘다고 가슴 한번만 만지면 안되겠냐고 또 속삭이는데 나는 대답도 못하고 서서 몸만 가리고 가만히 있었거든

 

물어보고 내가 가만히 있으니까 내가 가리고 있는 손 떼면서 내 가슴을 정면으로 보기 시작했고

 

그러다가 또 아무말없이 내 반대 손도 떼면서 차렷자세 만들고 아마 털밖에 안보였겠지만 아래쪽도 번갈아서 쳐다보는거야

 

진짜 나는 심장 터질것같이 뛰는데 아무말도 아무행동도 못하고 차렷자세로 계속 있게 되더라고

 

그러다가 만져봐도 되죠? 이러면서 내 가슴 만지자마자 뭔가 거부반응 생겨서

 

고개 가로저으면서 가방이랑 옷가지 주워서 내자리로 와서 그거 다시 주워입고 있는데

 

진짜 빤히 계속 쳐다보는거야 

 

옷 다입고 진짜 머리속 뒤죽박죽 이었는데 나갈라고 했는데

 

그사람이 와서 아무한테도 이야기 안하겠다고 하면서 계속 괜찮다고 그러니까

 

뭔가 밀치고 나갈수도 없고 그냥 고개 끄덕이고 말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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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구라고 소설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겠지만

 

첫경험같은 강렬한 기억이기도 하고 살도 덧붙이니까 되게 자세하게 써져서 진도가 안나가네

 

인터넷에 처음 올리는 글이기도 하고 또 이런 썰을 처음 풀다보니까 말투도 뭔가 이상해지는거도 있고 ㅋㅋ

 

고3은 독서실 썰은 한번에 다쓰려고 했는데 혹시나 반응 좋아서 2부 쓰게 되면 그땐 끝까지 써볼게ㅋㅋ

 

지금 글쓰면서 다시 떠올려보는것도 재밌어서 아마 쓸거같긴해 ㅋㅋ

 

스포좀 하자면, 2부는 그사람이랑 섹스도 하고 알바한테 걸리고 또 어떻게 되고 더 야한얘기일거야

 

그리고 대학 4년간 동안 워낙 섹스하고 야외노출 별거 다하고 살아서 글을 쓰면 끝도 없을거같네

 

일단 2부로 다시 올게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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