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기사이트 

올스포츠.jpg

클럽녀와의 추억

냥냥이 0 128

★  국내 유일 무료배팅 커뮤니티, 무료 토토배팅가능

★  매주1,2,3위 문화상품권 지급 [올스포츠]


누구에게나 옛 추억은 다들 있을 거야~^^

 

 

즐거웠던.. 힘들었던.. 찌질했던...

 

 

예를 들면 전 여친한테 술먹고 자니?’ 이런 톡보냈던..

 

 

근데 이 모든 게 다 지나고 보면 추억인거잖아

 

 

웃음짖게 만드는..ㅋㅋㅋ

 

 

현제 진행형인 추억들도 있고 ㅋㅋㅋ

 

 

나한텐 이태원 클럽에서 가장 많은 추억들이 있었어

 

 

난 한국에서 친구도 없고 혼자 노는게 워낙 익숙해서

 

 

혼자 클럽가서 노는게 일상이였지

 

 

정말 많은 여자를 꼬셔서 먹고 즐기고익숙했지 ㅋㅋ

 

 

오늘 풀 썰은 이태원클럽에서 꼬셔서 논 한명이야~

 

 

시작부터 설레게 해줄게~

 

 

*클럽녀라 칭할게~ㅋㅋ*

 

 

와잎님이랑 연애 때였어 워낙 내가 와잎님을 사랑했고

 

 

목메고해서 딴 짓은 잘 안했어...근데...ㅋㅋ

 

 

남자니깐~~남자니깐 이...본능은 어쩔 수 없잖아ㅋㅋ

 

 

아주 가끔 딴짓을 했지..ㅋㅋㅋㅋ

 

 

와잎님 나이트 근무인 날 맞춰서 이태원클럽으로 ㄱㄱ

 

 

평일이라 그렇게 사람이 많고 하진 않았는데

 

 

그래도 클럽안은 사람으로 북적였지~

 

 

빠에서 한잔시켜서 스캔하고 있었는데

 

 

오늘은...별루네...’란 생각을 하고 있었어

 

 

이태원클럽에서 놀땐 주의해야할 사항이 하나있어

 

 

~괜찮은데?’ 하는 여자한테 수작을 걸어..

 

 

근데 너~~~어무 잘 받아준다겁나 적극적이고..

 

 

그럼 트랜스젠더아냐?’ 란 의심을 우선 가져야해..ㅋㅋ

 

 

이건 진짜야~진짜형님이랑 놀수도 있거든..ㅋㅋ

 

 

빠에서 그냥 술마시면서 스캔만하고 있는데

 

 

저기요~

 

 

어떤 여자가 나한테 말을 걸더라

 

 

?”

 

 

술한잔 사줄래요?ㅎㅎ

 

 

딱 봐도 여린 애는 아니 였고 대충...20대중후반?

 

 

정도로 보이는 여자가 나한테 눈웃음을 치며

 

 

술한잔 사달라는거야...

 

 

뭐 마실래요?

 

 

하고 빠텐한테 술을 주문했고 그 여자랑 얘기를 나눴어

 

 

혼자예요?

 

 

..~

 

 

친구는 어디가고요?ㅎㅎ

 

 

..어떤 여자랑 잘됐는지 저 버리고 갔어요 ㅋㅋ

 

 

혼자 왔다고 하기 진짜 이상하잖아..ㅋㅋㅋ

 

 

그 쪽은 여자랑 잘 안됐나봐요?ㅎㅎ

 

 

그러게요~인기가 없게 생겨서 그런가ㅋㅋ

 

 

어느 정도 술 좀 마신거 같았고 내가 사준 술을 마시며

 

 

나랑 즐거운 대화를 이어나갔지

 

 

난 그러면서 계속 체크를 했어~

 

 

목젖은 있나..목소리는 여자 맞나.. ㅋㅋㅋㅋ

 

 

근데 그쪽은 친구들이랑 왔어요다들 어디가고?

 

 

그냥~그쪽이 맘에 들어서 친구들 버리고 왔죠~ㅎㅎ

 

 

그럼 그거 아니예요~? ..친구들 사이에 불려지는..

 

 

나쁜년..ㅋㅋㅋㅋ

 

 

ㅎㅎㅎ뭐야이오빠~ㅎㅎ

 

 

그렇게 살짝살짝 스킨십도 오가며 자연스럽게 말을 놨지

 

 

클럽녀야 이여자가 ㅋㅋㅋ

 

 

몇 살이냐 어디사냐 무슨일하냐 등등...지극히 평범한

 

 

호구조사를 했고 술이 어느 정도 들어가니

 

 

클럽녀가 먼저 말을 꺼냈지

 

 

오빠 우리 나갈까너무 덥고 시끄럽다 ㅎㅎ

 

 

그래~나가자~ㅋㅋ

 

 

잠깐만~ㅎㅎ” 하더니 자기 일행들한테 먼저 나간다고

 

 

인사를 하고 오는거야

 

 

..꽃뱀은 아니구나..’ 생각하고

 

 

가까운 술집으로 이동했지

 

 

좀 밝은 곳에서 보니 클럽안에서 보단...

 

 

덜 예쁘더라고.. 이래서 조명빨이...ㅋㅋ

 

 

오빠 근데 내일 출근 안해?

 

 

응 늦게 출근해도 괜찮아근데 넌?”

 

 

내일 월차라 쉬어~ㅎㅎ

 

 

그래서 클럽왔구나?ㅋㅋ

 

 

...간만에 놀고 싶기도 하고~”

 

 

한참을 웃고 떠들었지~

 

 

간만에 낯선 여자와의 무흣한 만남은

 

 

언제나 설레임이있어~ㅋㅋㅋ

 

 

오빠 우리 한번 할까?”

 

 

??지금이상황에서 갑자기?’

 

 

?지금?”

 

 

~지금~ㅎㅎ

 

 

뭐야...이상황에 급 전계는...’

 

 

...그래 ㅋㅋ

 

 

클럽녀는 졸라 쿨했어ㅋㅋㅋ

 

 

아주 자기주장이 확실하고 숨김없는 이사회가 원하는

 

 

신진여성이였던 거야아주 바람직해요~

 

 

그렇게 아주 자연스럽고 물 흐르듯이 우린 호텔로 이동했고

 

 

올라가서 술 한잔 더피곤해서 그런데 잠깐 쉬었다 갈까..

 

 

뭐 이런 공들이는 멘트 따위 없이

 

 

진짜 딱!! 섹스만을 목적으로 하는 그런...그거였어

 

 

방에 올라가자 마자

 

 

먼저 씻을래?’ 이런 말 하나 없이 물고 뜯고

 

 

바로 본게임 시작...

 

 

서로 남친이 있냐 여친이 있냐는 질문도 없이

 

 

그냥 서로의 몸만 탐한거야

 

 

클럽녀는 어땠는지는 모르지만 난 그냥 간만에

 

 

딴 여자한테 물한번 뺀다이런 거였거든...

 

 

클럽녀는 당연히 와잎님한테 마니 꿀렸어..ㅋㅋ

 

 

가슴도 좀 빈약하고 전체적으로 슬림하고

 

 

얼굴도...그냥....

 

 

근데!!! 와우테크닉은 좀...인정!!

 

 

위에서 라이딩을 하는데 마주보는 자세가 일반적이잖아?

 

 

근데 클럽녀는 뒤돌아서 라이딩을 해

 

 

내 발쪽으로 상체를 최대한 숙이고

 

 

엉덩이만 살짝 올렸다~내렸다올렸다내렸다~

 

 

ㅂㅈ에서 ㅈㅈ가 들락날락하는게 내가 누워서 감상을

 

 

하는 거지...아주 적나라하게~~

 

 

또 이게 기가 막힌게 ㅈㅈ가 ㅂㅈ에서 빠질랑 말랑..

 

 

이게 또 느낌이 최고야..

 

 

ㅈㅈ 대가리만 걸쳐져서 ㅂㅈ에 들어갔다 나왔다..ㅋㅋㅋ

 

 

아앙~아아.......오빠...이거 어때아아..”

 

 

마치...남자의 반응을 살피면서 테크닉을 펼치는

 

 

아주...내조의 여왕 같은ㅋㅋㅋ

 

 

신음소리는 아주 간드러지고 허리를 쓰는 테크닉은 최고고

 

 

...이년 요물이네~’

 

 

ㅂㅈ물은 엄청 나오다 못해 흐르고 있었지

 

 

...내 평생 클럽녀한테 그 질문 처음 들어봤어...

 

 

오빠...내 몸 어디다 싸고 싶어아아...”

 

 

진짜...개꼴...ㅋㅋㅋㅋ

 

 

클럽녀 기에 눌려서 인가?

 

 

첫판은 내 기량을 전혀 못 펼치고 끝났지...

 

 

클럽녀가 두 손으로 모아준 가슴위에 좆 물을 맘껏 싸곤

 

 

마무리로 클럽녀가 내 ㅈㅈ를 빨아줬지......좋아..ㅋㅋ

 

 

둘의 굵고 강한 첫판이 끝났고 둘이 침대에 누워

 

 

안고 있었어...

 

 

여친있다고 말해야 하나?’란 생각을 했지

 

 

왜 그런지는 모르겠어 그냥 그렇게 하룻밤 즐기고

 

 

서로에 대해 아무 것도 모른체 빠이하는게

 

 

일반적이였는데 왠지 클럽녀는 또 보고 싶은 거지...

 

 

아마 그 테크닉 때문이였을 거야 ㅋㅋ

 

 

너 남친있어?

 

 

어떤 미틴뇬이 이상황에서 있다 하겠어..

 

 

~있어 ㅎ 오빤여친있어?

 

 

미틴뇬이였던거지...클럽녀는...ㅋㅋㅋ

 

 

..응 있어..”

 

 

~있구나.. 당연히 있겠지이렇게 생겨서 ㅋㅋ

 

 

뭐지...이 쿨함의 끝판왕은?’

 

 

우리 씻고 와서 한번 더 할까?

 

 

오빠가 첫판은..좀 그랬네~ㅋㅋ

 

 

그냥 맘 편하게 즐기자 하고두 번째 판 시~~!!!!

 

 

두 번째 판은 클럽녀에게 내가 봉사(?)하는 그런 느낌?

 

 

아아아!!!아앙!!.......오빠...거기..거기..”

 

 

내 장끼인 빨 시전하고자지러지는 클럽녀를 보며

 

 

흐믓했다ㅋㅋㅋ

 

 

거칠게...또 부드럽게 ㅂㅈ에 ㅈㅈ를 비비기도하며

 

 

그동안 해보고 싶었던 거친 섹스를 맘껏 펼쳤다~ㅋㅋ

 

 

!!오빠!! 누워봐!빨리!”

 

 

극에 달한 클럽녀가 날 침대에 눕히곤 급하게 ㅈㅈ

 

 

ㅂㅈ에 물리고 라이딩을 시작하는거야...아주 거칠고 빠르게..

 

 

계속 자기 가슴을 만지고 손가락으론 ㅂㅈ를 문지르며

 

 

뭔가...굶어있었다고 해야하나그 표현이 맞을 거야 

 

 

...입으로 좆 물 받아

 

 

고개를 끄덕인 클럽녀가 내가 반응을 보이자

 

 

얼른 ㅂㅈ에서 ㅈㅈ를 빼곤 한방울까지 다 빨아줬어...

 

 

기분 상한건 내 좆 물들을 내 몸에 다 뱉었어..으으...

 

 

두 번째 격한 섹스가 끝나고 난 클럽녀 눈치를 보다

 

 

얘기를 꺼냈지...

 

 

자고 갈 거야?”

 

 

오빠 가게?

 

 

가야지~내일 출근도 해야 하니~ㅋㅋ

 

 

뭐야...ㅎ 그럼 나도 갈래델따줘

 

 

그래 그럼 나가자~”

 

 

클럽녀를 차에 태워서 집까지 델따주고 망설였어..

 

 

연락처를 받고 또 볼까꼬리가 길면 걸리는데..

 

 

오빠다음에 또 볼까?

 

 

...근데 나도 여친 있고 너도 남친 있고..”

 

 

뭐 어때그냥 섹파만해 우리~ㅎㅎ

 

 

...놀라울 정도의 쿨함....

 

 

나 오빠 좋은데~ㅎㅎ

 

 

..나도 좋았는데...그래도...여친이...”

 

 

이그~걱정마서로 안 걸리게 가끔 만나면 되징~

 

 

뭐에 홀린 듯이 연락처를 주고 받았고 서로 연락할 때

 

 

암호 같은걸 정했어

 

 

서로 폰에 연락처 저장은 안하고

 

 

서로 스팸문자 하나를 보내 그리고 서로의 번호를 외우고

 

 

만나자는 연락을 할땐 스팸문자 하날 복사해서 보내는 거야

 

 

상대방의 파트너가 봐도 스팸문자네하고 넘길 수 있게..

 

 

그 문자를 보고 연락할 수 있는 상황이면 바로 전화를 하고

 

 

엄청 체계적이지ㅋㅋㅋㅋ

 

 

그렇게 정말 딱!!섹스만 하는 섹파사이가 됐지..

 

 

오늘은 여기까지 쓸게~

 

 

즐거운 한주 잘 보내공~~

 

 

[클릭]  상위 1%만 쓴다는 그것 [클릭]

0 Comments
제목

상단으로 가운데로 하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