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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다들 사촌누나가 썰이 젤 많은 듯

냥냥이 0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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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촌누나 몸을 만지게 된건 초등학교 5학년 부터였던것 같아.

당시 3살 위의 사촌누나가 바로 옆동에 살았어서 자주 왕래를 하며 친하게 지냈었는데 그 누나 아부지가 너무 무서우신 분이라 누나가 좀 소심했었음. 부끄럼 잘타고 화도 잘 못내는...그래서 내가 누나 만지며 딸쳐도 아무런 소리 안하고 그냥 모른척 해 줬던것 같아.

 

첫 계기는 그냥 같이 영화 보던 중이였어

디즈니 로빈훗 비디오를  보는데 갑자기 등을 긁어달래는거야. 그래서 나는 아무 생각없이 등을 긁어줬지

근데 누나가 엎드려 있다 보니 가슴이 눌려서 옆으로 튀어나와 있더라고.

ㅅㅂ 남자새끼들은 어렸을때도 짐승인지 2차성징도 안 온 애새끼임에도 불구하고 뭔가 짜릿함을 느끼며 영화 다 볼때까지 옆가슴을 긁는척 만지작 거렸어. 

당연히 누나는 가슴만지는거 모르는척 했었고.

 

그걸 시작으로 나는 아무런 꺼리낌 없이 사촌누나 몸을 자주 만졌던것 같아. 

누나가 엎드려서 책보고 있음 먼저 등 긁어 줄까 물으며 가슴 만지고, 누나가 우라집에서 자고 가는 날이면 이불 속에 들어가서 가슴 만지작 거리고.

 

그렇게 1년을 보내고 내가 중학교 입학과 동시에 2차성징이 왔어.

그런데 사촌누나도 고1이 되서 이러면 안된다는걸 느꼈는지 점점 나랑 같이있는걸 피하더라고.

그렇게 한동안 못만지다가 대망의 추석날이 다가왔지.

 

어른들은 거실에서 술판 벌이시고 할머니는 방에계셔서 어쩔수 없이 누나랑 내가 같이 자게 된거야.

밤 늦게 싱글침대에 같이 눕게 됐는데 와....미치겠더라고.

당시에 나는 누나가 내가 가슴만지는걸 모르고있다고 착각하고 있었어. 당연히 만질때 누나는 자는척 하거나 딴청을 계속 피웠었으니까.

그래서 누나가 잠들기를 기다렸지.

 

한 5분 지났나?? 인내심에 한계를 느끼고 잠꼬대인척 누나 가슴에 손을 올렸어. 자연스럽게 옷속에 손을넣고 브라자를 위로 올려서 가슴을 만지기 시작했지.

젖꼭지도 만지고 볼에 살며시 뽀뽀도 하고 온갖짓 다 한것 같아

근데 사람 욕심이란게 끝도 없더라고

발기된걸 비비고 싶어서 미치겠는거야. 그래서 누나 허벅지에 살며시 비비기 시작했지.

 

이런데 어케 사람이 안깨냐고 ㅋㅋㅋㅋ 근데도 누나는 계속 자는척 해주더라 ㄹㅇ 천사...

쨌든 허벅지에 비비는데 그거알지?? 살살 비비면 감질맛만 더 나는거ㅋㅋㅋ

 시간이 지나다 보니 가슴 만지면서 뽀뽀하고 그냥 막 위아래로 비비고 옆으로 비비고 하면서 한발을 뽑음.

점점 대담해져서 막판엔 누나 ㅂㅈ도 만지작 거리고 누나 손을 가져와서 ㄱㅊ 잡게만든다음 그 손으로 딸도 쳤어

 

그런 밤을 보내고 나니까 난 그냥 사촌누나를 성욕의 대상으로 밖에 안봤던것 같아.

누나집에서 공부한다는 핑계 대고 놀러가서 누나 학교 갔다와서 피곤할텐데 어서자라고 막 땡깡 부리고 ㅋㅋ

자꾸 그러면 어쩔수없이 누나는 조는척 연기해 주면서 내가 하는 짓거리 다 받아줬지...

 

잠옷 단추 다 푼 뒤에 가슴에 ㅈ액 뿌려보고, 입술에 ㄱㅊ 비벼보고

엎드려 자달라고 ㅈㄴ 조른뒤에 바지 벗겨서 엉덩이에 비비면서 딸치고...

ㄹㅇ  지금와서 생각하면 거의 성ㅍㅎ 수준이였던것 같음.

다행히 삽입 하려고 하면 누나가 자꾸 깨는 척 해서 거기까진 못갔었어.

 

중2 겨울까지 그렇게 미친듯이 하다가 고모님이 포항으로 이사가게 되셔서 오랫동안 못했음. 누나도 3수 하고 나도 재수해서 한 5년은 얼굴도 못본듯??

 

그러다가 제작년에 첨으로 설에 만났지....

진짜 ㅈㄴ 어색하더라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로 아무런 그런거 없는척 하는데 ㅋㅋ하...

그와중에도 난 갸새끼인게 좀 혹 하더라 ㅁㅊ새끼

그래도 정신차리고 끝까지 참았었음.. 솔직히 중학교 1,2학년땐 어린애 치기라고 어떻게든 넘어갈 순 있는데 이젠 둘다 성인인데 그럼 안되갰단 생각이 컸었던것 같아.

 

그렇게 아무 일 없이 ㅈㄴ 어색하게 보내고 요번 추석에 또 만났어

내가 잘못했던거고 언제까지 ㅈ같은 사이로 지낼수 없어서 내가 그냥 지나가는 투로  대뜸  누나 미안했다 라고 했음..

그러니까 누나가 치...이러면거 팔 살짝 친 다음에 어색한지 도망가더라 ㅋㅋㅋㅋ ㅅㅂ

그래도 다행히 좀 사이가 풀려서 토요일날 따루 맥주도 한잔하고 

잘 지내다 내려갔음.

 

언젠간 누나랑 이걸로 얘기해 볼 수도 있다고 생각은 하는데 참 미안하네....

그당시 ㄹㅇ 성욕에 미쳐서 했던 ㅈ같은 행동들 받아준거 정말 감사하고 평생 사죄하면서 살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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