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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자있는 사람과의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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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나에 꽂히면 진짜 열심히 캐내거든 뭐든지

그래서 취미도 빠질까봐 잘 못하는데

한때 나한테 잠시였지만 큰 관심사는 유부남이었움

그 생각 자체가 잘못되었단건 찐인정

 

이때까지 겪었던 사람들 중에 알고보니 유부남이었던 적은 많았어도

유부남인거 알고 들이댄건 진짜 몇안되는데

여튼 한 때 참 이상했음 ㅋㅋㅋㅋㅋ

 

한때 내가 와인코너에서 알바를 잠깐 할때였음

와인코너 다들 가면 알겠지만

내가 일할 때(라떼인가?)만 해도 office룩 또는 여자정장 느낌으로

위에는 하얀 셔츠나 블라우스 종류, 밑에는 슬랙스나 중치마느낌으로 입었었움 

그때당시에 와인 납품해주시는 분도 나한테 하나씩 따로 먹으라고 줬구 물류해주시는 분들도 막 번호 물어볼만큼 인기는 있었움 

 

아쉽게도 그때 내 관심사는 걔들이 아니었지

 

어느날부터 가끔 찾아오는 분이 있었는데 알고보니 마트 점장님이었음

평소 와인을 즐기신다고 들었는데, 내가 생각했던 배나오고 그런 점장 느낌이 아니었음

옷도 진짜 깔끔하게 입으시고 머리도 포마드 처럼 단정하게 하고 다니셨음 ㅎㅎ 마트에서 그래도 자기가 제일 높은 사람인데도, 나름 배려할 줄 아는 느낌??

 

여튼 그때 당시 내 타겟거리는 그 분이었음

 

나는 그 사람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고 있고 한때 그냥 내가 미친년이지 하면서 정신 차리기도 했었음

나는 어찌보면 거기 그냥 알바생인데 무턱대고 점장나와 할수도 없잖음? 그래서 그냥 반포기상태로 일만 했음ㅎㅎㅎ

 

근데 또 기회가 찾아왔지 암요 난데

 

우리 와인팀이랑 몇몇 담당자분들이랑 점장님이랑 해서 일주일에 한번씩 회식이 잡혀있었음

우수점포같은거 선정되서 상금 나누고 한다고 다같이 하긴 너무 많고 해서 팀끼리 회식했었움

내가 갔던 회식에는 한 15명정도?(나는 코로나 2.5단계 정부방침에 따른 방역 수칙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사실 최소 2년전)

 

내가 이 썰을 왜 기억하고 있냐면, 이때가 내가 살면서 진짜 필름 끊기기 전까지 먹은 몇 안되는 자리였음

나만 20대였고 다들 최소 30대, 4 50대 이렇게 되니까 진짜 분위기가 다르고 참 다른 의미로 무르익더라(?)

1차는 별탈없이 쭉쭉 받아먹고 2차때도 버팀 ㅋㅋㅋㅋㅋㅋ

 

3차때 노래방을 갔는데 나랑 와인팀 매니저님, 거기 말로는 부분장 점장 등 5명이 살아남았음 물론 다들 취했지 ㅋㅋㅋㅋㅋ

남자 셋 여자 둘이엇움 그 부분장이란 놈은 아가씨불러라 이러고 있는데 그런 곳 아니라면서 ㅋㅋㅋㅋㅋㅋ

다들 노래방에 왔을 뿐이지 그냥 술마셨음 반주틀면서 다같이 노래부르고 ㅋㅋㅋㅋㅋㅋ

그러다 점장이 화장실 갔다가 안오길래 나도 화장실 가는 척 나갔음

 

보니까 여자화장실 안에 들어가서 볼일 보면서 통화하고 있길래 나는 밖에서 기다리고 있었움

통화 다 끝나는거 듣고 내가 들어가서 어?하니까 자기도 어? 왜?왜요? 하길래 여기 여자화장실인데 하니까 

그제서야 아이구 미안합니다 하면서 손씻는데 졸라 귀여웠음 그당시에 내가 왜그랬지? 반성합니다

 

손 씻고 있는데 뭔가 해야할 거 같아서 보는데 그 사람 셔츠 옆구리 쪽이 튀어나와있길래 옷을 넣어줬음

그러니까 웃으면서 고맙다고 웃길래 나도 기분좋아서 같이 돌아가자고 옆에 팔짱 끼고 가고 잇었음

근데 가니까 한명은 가고 없고 나머지 남자 하나랑 여자 한 명은 안에서 세상에 키스를 키스를 하고있는거라ㅋㅋㅋㅋㅋ

 

다행히 이분들은 둘 다 미혼이었음 

 

진짜 사람 왔다갔다 하는거 신경도 안쓸정도로 하길래 내가 점장보고 잠시 밖에 있으라 하고 

두사람 짐 다들고 조용히 나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점장이랑 빠져나와서 집으로 갔음 그때가 이미 새벽 1시쯤?

집이 같은 방향인데 나는 거기서 20분 더 가야해서 그냥 내가 나중에 내린댓움

가고 있는데 내가 맨 안쪽 타고 그 분이 제일 바깥에 탔는데 내가 잠시 졸았나봄 커브돌다가 그대로 가운데자리에 머리박고 그러니까

그 분이 가운데로 와줌ㅋㅋㅋㅋㅋ나는 신경안쓰는척 창문 기대서 자다가 슬쩍 기댔지

그러다가 슬쩍 내 허벅지 쪽에 손을 대길래 그냥 가만히 있었음 가끔 움찔하면서 다리 조금 더 벌리는? 플러스 가벼운 숨소리

 

그냥 간만 살살 보고 있다가 그 사람 내릴 때 다되서 나도 깨는척 했음 ㅋㅋㅋㅋㅋ그러고 네네 조심히 가세요~함

 

아 그러고 이리저리 몸 비틀다보니 토할거같아서 앞자리로감 ㅋㅋㅋ

 

술 좀 깨서 멀똥한 상태로 택시 다시 출발했는데 조금 출발하고나서 택시아저씨가(여기부터 잠깐 택시아저씨썰)

아까 탄 남자랑 무슨 사이냐고해서 내가 직장 상사라고 하니까

그 사람 자기 코피나는줄도 모르고 아가씨 쳐다보면서 움찔움찔하길래 자기가 조마조마했다면서

그래서 엥? 코피요 하면서 보니까 내 오른쪽 어깨랑 옆구리쪽에 피가 묻어있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이게 뭐징....;;하면서 물티슈로 겁나 닦았는데도 안지워졌음 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가고있었음 그 아저씨는 취객 이야기도 꺼내고 뭐 자기 아들이 어떻니 그런 이야기 하다가

슬슬 찝쩍대는 대화쪽으로 가는거

보통 너네들은 만약에 여자가 이 글 본다면 너네는 어떻게 대처하는지 말좀 ㅋㅋㅋㅋㅋㅋ

나는 대처가 아니라 맞장구 엄청 쳐주고 다 넘어올것처럼 하고 안하거나 그럼 ㅋㅋㅋㅋㅋ 일명 숨막히게하기

 

뭐 여자는 어릴때 다양한 남자 경험을 해야하니 몇 주 전에 어떤 아가씨 둘이 탔는데 인사불성이 되서 팬티를 벗었니 

이런 이야기를 구구절절하길래 아 그래요? 와 대박 하면서 맞장구쳐줬움 ㅋㅋㅋ

이제 좀 친해졌다 생각하는지 내 몸에 대해 평가를 하기 시작하는거야 새벽에 그렇게 입고 다니면 위험하다, 스타킹 올이 뜯어졌니 가슴이 체구에 비해 큰편이다 뭐다 하면서 흘깃보길래 내가 보여드릴까요? 하니까 아이구 아가씨가 참 농담도 잘하네 하면서 그럼 잠시 차를 세울까? 하길래 내가 ㅋㅋ그냥 가세요 함

 

강제로 벗기려했으면 반지끼고 있는 손으로 바로 이마 때렸을텐데 아쉽

 

뭐 어쨌든 이 점장이 나한테 코피를 묻힘 손으로 묻히든 코를 비볏든 간에 다음날 쉬고 그 다음날인가 내가 일할 때 마침 점장님 지나가길래 내가 뒤따라가서 점장님 그 때 잘 들어가셨어요? 하니까 네 하면서 내 명찰 보면서 지은씨두요? 하길래 웃으면서 이야기하다

 

아 맞다 그때 혹시 코피나셨어요? 그 때 기사아저씨가 점장님 코피나셨었다고 하던데요 하니까 엄청 당황하면서 어떻게 알았냐고 해서 제 옷에 피가 좀 묻어서요..ㅎㅎㅎ하니까 진짜 미안하다면서 자기가 변상하겠다고 하니까 다음에 같이 쇼핑해요 해서 아 그럼 네 알겠어요 함 ㅋㅋㅋㅋ

 

그러다 어찌저찌 연락이 닿아서 둘 다 휴무인 날에 같이 만나기로 함

나 사는 곳으로 픽업도 와주고 내가 이 옷 비싼거긴 하지만 그대로 사면 비싸고 아울렛 같은데 가서 바람이나 쐬자고함 ㅋㅋㅋㅋㅋ

 

차로 한 시간 정도 떨어진 곳에 가길래 이 정도면 나도 속으로 마음은 없지 않네 이 생각 하고 있었음

차 안에서 정적도 깰꼄 노래 들으면서 가고 있었음

내가 평소에 점장님 옷 깔끔하게 입으셔서 나도 이번에 정말 신경써서 입은거라고 칭찬도 해쥼 ^_^

그러다가 내릴때쯤 내가 쇼핑할 때 점장님이라 부르면 안되서 뭐라 부를까요 하니까 그냥 오빠라고 불러달라함

 

쇼핑은 생각보다 금방이었고 밥먹고 나가는데 속옷 가게가 보였었음 근데 점장님이 나보고

저거 지은씨한테 진짜 잘어울리겠다 하길래 어 이쁘네요 하면서 보고 있다가 얼떨결에 따라 들어옴ㅋㅋㅋㅋㅋ

나한테 맞는 사이즈 불러주고 보는데 남자거도 있길래 보고 이쁘다 생각하고 있었음

 

내가 속옷은 내 돈주고 사겠다라고 해서 잠시 나가있어라 하고 계산하면서 직원한테 방금 있던 저 정도 남자 사이즈에 맞는거 주세요 해서 같이 삼ㅋㅋㅋㅋㅋ

 

이제 차에타고 밥먹으러 갈까요? 하길래 내가 대뜸 짠하고 보여줬음

남자꺼 있길래 이뻐서 샀다고 보여줬음 ㅋㅋㅋ 보고나니 어 이거 커플이네요? 하하 하길래 ㅋㅋㅋㅋㅋ

네네 몰래 입어요 ㅋㅋㅋㅋㅋㅋ했음 ㅋㅋㅋㅋㅋ

 

그러다가 밥 먹으러 가는데 차에서 나를 부르더니

내가 속옷 입은게 궁금한데 좀 그렇녜 그래서 내가 엄청 웃었음ㅋㅋㅋㅋㅋㅋㅋ왔구나 싶어서

아니에요 그럴 수 있어요 하면서 웃다가 내가 조용히 옆에서 어플로 대실 예약하고 네비 찍어줬지 

 

ㅋㅋㅋㅋㅋ

 

그러고 들어가서 나 먼저 씻으러 들어갔음 그러고 갈아입고 나왔음 뒤돌아 있으라 하고 보여줬는데 보자마자 감탄사 내지르길래 만족했음 안으려고 하길래 내가 가서 씻고 오랬음

사준 속옷 입고 나왔는데 생각보다 좀 잘 어울리는거 ㅋㅋㅋㅋ그래서 내가 오 잘 어울린다 하자마자 폭풍키스 시작

 

속옷 입은지 5분도 안되서 (텍 제거도 안함) 거칠게 벗기면서 살 까지고 ㅋㅋㅋㅋㅋ여튼 둘 다 뭐에 홀린듯 적나라하게 키스하고 애무를 함 나는 내가 먼저 해주는거 좋아해서 가만히 있으라 하고 입으로 해주기 시작했음 ㅎㅎ 간지럼을 많이 타는 것 같길래 내 취향은 아니지만 손 뒤로 해서 그 남자 새로 산 팬티로 손 묶었음 ㅋㅋㅋㅋㅋ

계속 해주다가 69자세 되고 시간 가는줄 모르게 불타올랐음

 

그러다가 본격적으로 내가 위에 올라타면서 시작했고, 진짜 둘 다 땀 뻘뻘 흘릴만큼 격렬하게 했음

나는 그냥 유부남이라는 두리뭉실한 타겟을 잡았다는 성취감에, 그 사람은 오랜만에 다른 여자랑 한다는 성취감이겠지?

그것도 자기랑 나이 차이 많이 나는 젊은 사람이니까 얼굴과 몸매가 받쳐주기도 하지(끄덕끄덕 해라)

 

내 기억에 그사람께 그리 크고 이런건 아니었는데 그 나이대 치고는 관리를 한 몸이라서 그런가 군살은 많이 없었고

무엇보다 아저씨들 가끔보면 쳐진살 솔직히 별로 안좋아하고 다 벗고나면 깨거든 아무리 상대가 고추달린 남자라 합리화를 해도

여튼 관리를 한 몸이었고 살짝 구릿빛이었음

 

온갖 자세로 다 하다가 다와갈때쯤 빼더니 가슴으로 해달라길래 해줬지 진짜 좋아했음

이게 내가 기분이 좋았던게 뭐냐면 섹스를 하고나서 내가 정말로 맘에들면 상대방은 내 등에 피가 날 정도로 나를 꽉 끌어안거나 숨 막힐 정도로 나를 깔아 뭉게고 있으면서 심장 박동 보면 미칠듯이 뛰는거 그런게 좋았음 너네도 그렇지 않나?

 

그러고 화장실가서 샤워하고 누워서 티비보다가 내가 그냥 한손으로 계속 해주니까 엄청 좋아하길래 또 입으로 해주고 자기도 해주고 싶다면서 열심히 하다가 또 하고 ㅋㅋㅋㅋㅋ 화장실 가서 바디워시로 온몸 칠해서 서로 비비다가 세면대에서 또 하고 ㅋㅋㅋㅋ

결국 나와서 밥 먹고 쿨하게 헤어짐 적당한 시간에 ㅋㅋㅋㅋ

 

이 사람이랑은 재밌는 썰 하나 더 있어서 그건 다음번에 풀게 퇴근하고 쓰려니까 무슨 결재받는거같네 휴 ㅎㅎㅎㅎ

 

이 글 다 읽고 내가 뭐라고 그러겠냐만은

 

물론 너네들한테 와 ㅆㅂ 지은이 미쳤다 이런 반응도 좋지만

(존나 사랑하니까 댓글 달아 오랜만에 관심받고 싶으니까ㅡㅡ)

너네 인생 돌아보면서 몹쓸짓 한 적은 없었는지 반성도 좀 하고 그래라

내가 몇 년 지켜본 결과 여기 있는 사람들 정상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해서 비정상도 아니기 때문에 지금이라도 뭐 잘못하고 있거나 말 못한거 있으면 반성하고 그래라 너네 말대로 좆잡고 반성해

 

나는 젖잡고 반성할게;

여자분들도 다같이 젖잡반성합시다...^_^

 

안뇽 또 오도록 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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