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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자있는 사람과의 썰2

냥냥이 0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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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 이 남자와 위험한 관계를 이어갈 때쯤

이 남자 취미가 골프였었는데, 어느날 같이 따라간 적이 있었음

예전에 골프 캐디 비슷한 알바로 한 3일 정도 일한적은 있어도

국내에서 손님으로 간건 처음인것 같음ㅎㅎㅎ

그렇게 그렇게 불륜의 성지라는 곳을 내가 불륜아닌 불륜을 하며 왔음

 

거기서 우연히 그 남자의 친한 형?같은 분이랑 같이 하게 되었음

어차피 그 분은 그 남자가 결혼한 걸 알기도 했고, 나를 그냥 아는 동생으로 소개해서 데려옴

근데 당황스러운건 골프치는 자리인데 나는 1도 할줄 몰라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캐디 노릇만 한 듯 함

 

그러다가 안에 들어와서 쉬면서 나는 커피 마시고..주변 산책하면서 쉬고 그랬음

챙겨줄 줄 알았는데 너무 골프만 쳐대서 조금 실망

그러다 그 친한 형이라는 사람하고는 헤어지고 나랑 그 남자는 주변에서 또 불타오르게 시간을 보냈음 ㅋㅋㅋㅋ

 

피곤했는지 뻗었길래 몰래 휴대폰을 봤는데(이러면 안되는데 호기심이었음)

그 친한 형과 대화한게 보이길래 쭉쭉 읽어봤는데 흥미있는 대화가 있어서 보게됨

 

이번에 아는 동생 한 명 데려간다, 여자애다

사진 같은거 없는지 궁금하다, 있으면 달라

(내 프로필사진 캡쳐해서 보여줌)여기 이 애다. 실물이 더 나은 듯

만나면 소개좀 해달라 키는 큰지 온갖 질문을 함 가슴은 크니 얼굴은 이쁘니 몸매는 어떻니

그걸 또 이 남자는 상세하게 설명을 해줌

다음에 한번 자리 마련해볼게요 하고 대화가 끝남

자기가 맛본 사람 남한테 주기는 싫은건지 뭐 섹스했니 안했니 이런이야기는 안했더라

 

 

여기서 나의 무한한 호기심이 발동, 잘하면 이 사람까지 건들 수 있겠다고 판단을 함

이 남자가 옆에서 잘 때 몰래 그 친한 형의 번호를 가져와서 저장을 함 ㅋㅋㅋㅋㅋ

그러고 아무렇지 않은듯 나도 자는척 함

 

그러고 다음날 오후쯤 슬쩍 그 사람에게 연락을 함

카톡 보내면서 최대한 예의 차리고 이렇게 보냄

그 때 같이 골프장에서 봤던 00오빠 아는 동생인데, 친해지고 싶어서 연락한다고 오빠 몰래 연락하는거라서 비밀 지켜달라고 ㅋㅋㅋㅋㅋ

그러다 얼마 안되서 답이 옴 먼저 연락이 올 줄 몰랐다면서 ㅋㅋㅋㅋㅋ

조만간 골프 한 번 더 칠거라고 그때 같이 보자길래 ㅋㅋㅋㅋ

나는 아직 칠 줄 모르고 그냥 구색만 갖춰서 가겠다 함ㅋㅋㅋㅋㅋ

 

그 만나기 전에 인스타랑 이리저리 보다가 골프 패션같은거 보고

나름 신경써서 챙겨감 ㅋㅋㅋㅋㅋㅋㅋ

노력해야한다..

 

골프장 도착해서 옷 갈아입고 나왔는데 반응이 좋았음ㅋㅋㅋㅋㅋ다행

나는 손목 다친척하면서 그냥 옆에서 나이스샷만 외쳤음 1도 모르면서

10월달이었던거 같은데 내 기억엔 그때도 진짜 더웠음

중간중간에 그늘 같은 곳이 있었는데 덥기는 진짜 덥고 

내가 이렇게까지 하면서 탐해야하나 싶기도 했음 순간 현타가 옴

그때 이제 마음을 좀 접자 정신 차리자 생각이 들다가

아니다 만약 마지막이라면 화려하게 마무리하자 이렇게 됨(의식흐름;)

 

마침 그때가 평일 낮이었는데, 끝나고 내가 밥먹자고 유도를 함

그리고 나는 운전을 하지 않으니(나는 그 남자와 차를 타고 오고, 그 사람은 따로 차 타고 옴)

밥 시키자 마자 맥주를 시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 다 당황하면서 나 혼자 먹는걸 보고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

 

이때 내가 먼저 그 사람한테 말을 검

이렇게 처음 식사 자린데 혼자 마시니까 좀 그렇다, 같이 마시자

맥주 조금은 괜찮다고 주변에 걸을 곳 많으니까 딱 한잔씩만 하자고 함ㅋㅋㅋㅋ

그 사람이 오케이하니 바로 그 남자도 오케이함

당연히 한병이서 안끝날걸 알고 있었움ㅋㅋㅋㅋㅋㅋ

 

술 먹으면서 별에 별 이야기를 다함

일하는 이야기 하다가 연애 이야기도 하고 ㅋㅋㅋㅋ 

집안 이야기 별 이야기를 다함ㅋㅋㅋㅋ

 

셋이서 그렇게 소주3 맥주 5를 먹게 되고

미리 식당에 양해를 구하고 주차 해놓은 채 바닷가 쪽을 걷기로 함

내 머리속에는 이미 쓰리썸을 구상 중이었고 내 계획대로 흘러가고 있었음

 

마침 기존에 그 남자가 화장실 갔을 때 같이 벤치에 앉아있었는데 

그 5분 10분동안 이 사람을 먼저 설득시켜야겠다 생각함

술에 조금 취한 척 하면서 그 사람한테 진짜 미안한데 등을 좀 긁어달라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에 당황하더니 어..어디요? 자기가 손이 굵어서 안시원할수도 있다고 하길래

내가 그 사람 등을 긁어주면서 여기 이렇게 해주세혀 라고 함

ㅋㅋㅋㅋㅋ그리고 긁으면서 시원하다고 하면서 살짝 신음소리도 내고(실제로 시원하고 살짝 알딸딸했었음)

그러고 이제 그 사람한테 우리 셋이 저기서 좀 쉬다가면 안되냐고 나 햇볕에서 타는 것 같다고 하니까

엄청 당황해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그 남자가 화장실 갔다왔을 때 나는 술이 조금 취해서 그 사람한테 기대어있었음

그 남자한테도 오빠 햇볕때문에 눈아프다고 저기서 쉬자고 함

그렇게 자연스럽게 입장

 

그 당시에 나는 밑에는 허벅지까지 오는 검스, 테니스치마, 위에는 그냥 나시 같은거에 여름 가디건 입고있엇움ㅋㅋㅋㅋ

 

남자가 나보고 그 형이랑 먼저 들어가있으라고 자기가 계산할테니까 지갑 가지러 차에 갔다 온다고 함

들어가자 마자 내가 먼저 씻으러 들어갔음 ㅋㅋㅋㅋㅋ 

그러고 나서 그 사람이 침대에 앉아 있길래 가운 좀 가져와 달라구 함ㅋㅋㅋ

딱 봐도 표정이 술은 먹어서 기분은 좋으나 아직 정확히 무슨 상황인지 몰라서 살짝 얼떨떨해하는게 보임ㅋㅋㅋㅋㅋ

 

내가 너무 자기 주장 강하게 둘을 데리고 왔나 싶기도 했는데 어쩔수 없음 들어온 이상 질러야지

 

 

가운 입고 나와서 그 사람한테 가서 씻고 오라고 함

그 사이에 그 남자가 오고나서 내 볼을 잡더니 

나보고 진짜 미쳤어 미쳤어..하길래 내가 오빠랑 하고 싶은데 저 사람은 집에 보낼 수 없어서 그랬다하고

나 지금 안에 아무것도 안입었는데 오빠 씻을 동안 저 오빠랑 먼저 할거라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생각해보면 당돌했네 지은짱

 

물 마시고 있는데 그사람이 먼저 씻고 나오길래

가서 바로 안기고 그렇게 키스를 하기 시작했음

배 나온 아저씨였는데 몸은 단단하더라 왠열

 

아까 그 두꺼운 손으로 내 뒷목 잡고 가슴이랑 허벅지 쓰다듬는데 

완전히 거칠게 다루듯이 하니까 나도 좀 당황스럽고 술이 확깨는데

그 상황이 만족스러워서 즐겼음

 

그러고 나서 그 사람 서있고 나는 무릎꿇고 입으로 해주기 시작했음

생각보다 크고 굵어서 만족 ㅋㅋㅋㅋㅋ

 

그 남자가 씻고 나왔을 때 나는 이미 열심히 입으로 해주고 있었고

나왔을 때 자연스럽게 뒤돌아보면서 어 오빠 씻고 왔네 했음ㅋㅋㅋㅋ

무슨 자신감이었지?

 

그렇게 침대로 갔고 (편의상 기존 남자를 남자1, 새로운 남자를 남자2라고 하겠음)

(니들 이해를 돕기 위해)(사실 나도 그때 생각하면서 최대한 비슷하게 쓰려고 하는데 헷갈려 죽겠음)

 

남자 1이 앉아 있을 때 내가 고양이 자세처럼 해서 입으로 해줬고

남자 2가 뒤에서 손으로 내꺼를 해주고 있었음 솔직히 그때 진짜 흥분을 좀 했음 손가락 한개가 과장 좀 보태서 작은 남자거 하나 들어오는 느낌?

몸에 문신도 조금 있고 한데 우직하니 마음에 들었음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궁금했던 건 그렇게 입으로 해주고 뒤에서 할 때 그 사람 둘은 어차피 한번은 얼굴 마주보게 될건데

무슨 생각할까 이생각도 듦 다음에는 여자2 남자1도 시도해봐야겠다 생각함

 

내가 고양이 자세로 그대로 있고 남1이 나 밑에서 가슴을 애무해주기 시작했고

그 사람은 뒤에서 넣기 시작했음 처음부터 세개 하니까 나중에 좀 아프더라

그렇게 좀 받아주다가 자세 바꿔서 남자 2가 누운 상태로 내가 입으로 해주고

 

 

남1이 뒤에서 하기 시작함 여튼 상상은 너네들이 하셈 어떤 자세로 하고 있는지

남1은 몇 번 하면서 느꼈지만 부드러운 느낌임 근데 자극이 어디가 되는지 잘 아는 느낌이고

 

그러다 이제 내가 누워있었고 남2가 하기 시작했고, 남1꺼를 내가 손으로 해주면서 

남 1은 애무해주기 시작하고 여튼 섞이면서 나중에는 누가 누군지 모를정도로 ㅋㅋㅋㅋㅋ

덩치 있는 남자 둘이, 특히 남2는 진짜 곰같은데 땀 뻘뻘 흘리니까 몸에서 열이 나더라 열이

 

내가 자연스레 저기 탁자에서 해볼래요? 라고 했었음

뭐에 홀린듯이 탁자에 가서 엎드렸고 높이가 얼추 성인남자 허리 밑까지 정도 되어서

자연스레 남2 거기를 입으로, 뒤에서는 남1이 하고 이렇게 뭐 반복되었었음ㅋㅋㅋㅋㅋ

남2가 먼저 나올 것 같다고 하길래 입으로 해줬고, 남 2는 조금 더 있다가 내 허리에 함 ㅋㅋㅋㅋ

 

얼추 한 시간을 한 거임..;;

 

그렇게 셋이서 화장실 들어가서 샤워하고 침대에 누웠는데

침대가 좀 좁았음 남자 둘이 누우면 나는 중간에서 살짝 뜨는 느낌?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문득 궁금해서 남1이 있는데 옆에 남2꺼 잡으면서 손으로 해주기 시작함

남1은 신경 안쓰는듯 폰보고 있길래 내가 아,,오빠랑 해야지 하면서

조금 세워져 있는거 위에 올라타서 하기 시작함 ㅋㅋㅋㅋㅋ

 

그러다 남1이 나를 계속 보길래 손짓하면서 오라해서 나는 남1 손으로 해주면서 키스하고

그렇게 또 이리저리 뒹굴음ㅋㅋㅋㅋ

 

나가려는 타이밍에 전화가 왔는데 식당 주인이었음

이 사람들이 차 대놓고 어디 술취해서 뻗었나 싶어가지고 전화했다면서 ㅋㅋㅋㅋㅋㅋ

ㅋㅋㅋ그래서 급하게 나왔음 나는 노팬티로 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왔는데 갑자기 배가 아픈데 민망해서 최대한 멀쩡한척

근처에서 친구 만나기로 했다구 두 분다 먼저 가라했음ㅋㅋㅋㅋㅋㅋㅋ

남1 남2 둘다 태워준댔는데 그냥 먼저 가랬음 근처라고 바로 온다고 ㅋㅋㅋㅋㅋ

 

배아파 뒤지겠는데 최대한 민망하지 않게 보냄 ㅋㅋㅋㅋㅋㅋㅋ

 

그 둘이는 먼저 가고 나는 식당 사장님한테 양해 구하고 화장실 쓰고 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렇게 되고 난 뒤 남1과 좀 연락이 뜨문뜨문 되다가  끊겼던 것 같고

남2랑은 잘 들어가셨냐라는 연락조차 하지 않았음 ㅎㅎㅎㅎㅎ

그렇게 짧고 굵었던 나의 판타지는 끝이 남

 

 

요즘 건전한 취미를 좀 찾으려고 하는데

뭐가 괜찮은지 추천도 좀 해줘 운동도 좋고 

이상한 소리하면 잘 때 내가 고추 떼러 간다

 

여튼 오늘 술한잔하고 쓴거 치고는 꽤 길고 사실적이게 썼으니까

당분간 언제 오냐고 칭얼거리지마라(사실 칭얼거려주셈ㅋㅎㅋㅎ)

 

술을 마시는데 뭔가 갑자기 뜬금없이 모해가 생각나는 날이 있음 오늘이 그런날

그때는 씻는것도 제쳐두고 글쓰러 올게 지금처럼

 

다들 건강 조심하고 섹스럽지만 건전하게 섹스러운 삶을 살자!

 

다시 한번 반성합니다 ( _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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